페리카나치킨 오뚜기와 손잡고 누꼬진짬뽕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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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치킨이 짬뽕라면의 열풍을 이끈 진짬뽕 소스를 활용한 신제품 ‘누꼬진짬뽕’을 새롭게 선보였다.

누꼬진짬뽕은 진짬뽕의 진한 해물맛 소스를 치킨과 어울리도록 재해석한 치킨이다. 특히 누들과 꼬꼬(치킨)의 합성어이자 세트형식으로 이뤄진 누꼬진짬뽕은 은은향 불향과 짬뽕의 맛있게 매운맛이 특징이다. 2015년 출시된 진짬뽕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이자 페리카나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합작품이다.

누꼬찐짬뽕의 누들은 부드럽고 쫄깃함이 일품인 중화면을 사용했다. 누들 전용소스 ‘발르셀로나’도 오뚜기와 기술제휴를 통해 탄생했다. 

오뚜기는 누들(면)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로 수많은 인기메뉴를 개발한 경험이 있다. 페리카나와 오뚜기가 공동 개발한 ‘발르셀로나’는 시각적 즐거움과 식감을 고려해 진짬뽕의 다양한 건더기를 그대로 활용했다. 

발르셀로나는 바르다의 의태어와 매운맛을 표현하는 붉은색의 대표 국가이자 열정의 도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합성어로 언어적 유희에 초첨을 맞췄다.

페리카나 관계자는 “업계를 대표하는 두 회사의 시너지를 위해 짬뽕 본연의 맛을 기초로 치킨과 누들에 잘 어울리도록 각각 수정하기 위해 8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많은 블라인드 테스트와 소비자 의견을 적극 수용해 가장 이상적인 맛을 찾는데 주력했다” 고 밝혔다.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배달 후 치킨은 바로 시식이 가능하다. 누들의 경우 발르셀로나 소스를 면에 바르고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돌리면 된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야채를 곁들일 수도 있고, 치킨과 함께 먹으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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