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아이스크림 디저트 ‘카페스노우 밀푀유 초코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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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가 ‘밀푀유 초코바’를 출시했다.

‘밀푀유 초코바’는 겹겹이 결이 살아 있는 파이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겉 면을 다크 초콜릿으로 코팅해 바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국 GS25 편의점과 GS슈퍼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2,500원이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밀푀유 초코바’는 ‘카페스노우’가 선보이는 첫 아이스크림 디저트”라며, “냉장 디저트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 등의 냉동 디저트도 다양하게 출시해 편의점 아이스 디저트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페스노우’는 베이커리와 카페에서 즐길 수 있던 프리미엄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2015년 론칭한 디저트 브랜드로, 현재 21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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