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얇아서 더욱 바삭한 ‘닥터유 다이제 씬(THI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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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두께를 반으로 줄여 바삭한 식감을 살린 ‘닥터유 다이제 씬(THIN)’을 출시했다.

다이제 씬은 두께 4mm로 기존 다이제 대비 50% 얇게 만들어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 통밀의 고소한 맛과 영양은 살리고 얇은 비스킷에 어울리는 진한 세미 다크 초콜릿을 더해 완성했다. 

1회 적정 취식량을 고려한 나눔 포장으로 편리성도 더해 도서관, 사무실, 영화관 등 어디서나 간편히 즐길 수 있다. 제품 개발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얇아지니 부스러기 걱정도 없고 바삭해서 맛있다”, “나눔 포장이라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기 좋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고.

1982년 출시된 ‘닥터유 다이제’는 고소한 통밀과 달콤한 초콜릿이 조화를 이룬 정통 비스킷으로 10~20대 젋은층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2017년에는 한입 사이즈의 ‘다이제 미니’를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다이제 씬은 ‘다이제가 너무나 맛있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얇아진 비스킷에 맞춰 초콜릿 맛과 식감의 밸런스까지 최적화해 2030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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