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써티 몽테인' 백 론칭… "디올 이니셜 잠금장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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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이 2019 가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써티 몽테인(30 Montaigne) 백’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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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브랜드에 따르면, 써티 몽테인 백은 몽테뉴가 30번지에 위치한 깊은 역사를 지닌 디올 하우스의 첫 부띠크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모델로 크리스챤 디올의 이니셜이 새겨진 매력적인 오버사이즈 잠금장치와 뒷면에 섬세하게 장식된 30 Montaigne 시그니처가 특징이다. 


깔끔하고 간결한 균형이 돋보이는 몽테뉴가 30번지 부띠크는 디올 하우스의 역사적인 첫 번째 패션쇼가 열린 장소로, 써티 몽테인 백은 이런 하우스의 정신이 반영되어 변치 않는 우아함을 간직한 진정한 디올 아이템을 선보인다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아이코닉 디올 룩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됐다고 한다.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디올 하우스의 요람 역할을 해온 깊은 역사를 간직한 몽테뉴가 30번지의 부띠크에 들어서는 순간 하우스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여성들을 위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나만의 디올‘이라는 매력적인 새로운 라인을 출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올 오블리끄 캔버스 소재로 만나볼 수 있는 써티 몽테인 백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으며, 맞춤 제작 및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포함돼 있어 핸드백과 숄더백, 크로스백 등으로 연출할 수 있다.

사진제공.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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