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유 해체 이유는 성스캔들?… "멤버와 본부장의 부적절한 관계" 주장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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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유. /사진=백곰엔터테인먼트

그룹 원포유(14U)가 성(姓) 스캔들 때문에 해체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엑스포츠뉴스는 원포유 해체 사유가 소속사 내 성스캔들 때문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원포유 멤버 A씨는 소속사 여성 본부장인 B씨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었다. 20대 초반인 A씨는 30대 후반인 B씨와 오랜 기간 부적절한 관계로 지냈으며 일본을 오가는 스케쥴 속 관계를 지속해오다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들통이 났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소문이 과장된 것일 뿐 그런 일은 없었다. 각자 꿈이 달라서 멤버들 및 부모들과 합의 하에 해체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백곰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팀 해체를 발표했다. 소속사는 “멤버들과 오랜 논의 끝에 각자의 길을 가고자 해체를 결정하게 됐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리더 이솔을 비롯해 루하, 고현, 비에스, 로우디, 은재, 우주, 도혁, 세진, 현웅, 영웅, 리오, 경태로 이뤄진 원포유는 지난 2017년 싱글 앨범 'VVV'로 데뷔했다. 이후 지난 2월 멤버 건이 새 맴버로 합류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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