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인, 드라마 '수상한 장모' 캐스팅… 안연홍 엄마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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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복인이 SBS 새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다.
© 래몽래인

'수상한 장모' (연출 이정훈 / 극본 김인강)는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김혜선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윤복인은 극 중 주인공 송아(안연홍 분)의 엄마 ‘지화자’ 역할을 맡았다. 연약한 외모에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오래 전에 어린 딸을 잃어버렸으며, 모두가 죽었을 거라 말해도 살아있을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윤복인은 현재 넷플릭스 ‘첫 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정채연의 엄마로 출연 중이다.

한편 SBS ‘수상한 장모’는 강남스캔들 후속으로 5월 20일 오전 8시 40분 첫 방송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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