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자원순환기본 조례 제정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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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의원. /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최병일 안양시의원이 제247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발의해 제정된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가 2019년 5월10일 공포 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안양시 자원순환기본 조례'는 생산과 소비, 유통 등의 각 단계에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폐기물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발생된 폐기물의 순환이용 및 적정한 처분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 의원은 “이 조례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 폐기물의 처리문제가 갈수록 중요해 지는 시기에 생산·소비·유통의 각 단계별로 자원의 효율적인 이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전했다.
 

안양=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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