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엽,드라마 '미쓰리' 주연 캐스팅… 냉철한 원칙주의자 박도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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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엽이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미쓰리’의 주연으로 합류한다.
©나무엑터스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극 중 이창엽은 TM전자 동반성장팀장 박도준 역으로 분한다. 박도준은 뜨거운 불꽃같은 감정보다는 합리적인 원칙과 이성적인 판단으로 상황을 이끌어나가는 인물이다.

이창엽은 2013년 드라마 ‘상속자들’로 데뷔했으며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잃어버린 얼굴 1895’, 연극 ‘베헤모스’, ‘나쁜 자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tvN 새 드라마 ‘미쓰리’는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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