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웹드라마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 주연 발탁… 꿈의 의미 일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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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가 웹드라마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아우터코리아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는 서바이벌 슈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의 콘텐츠로, 열정을 잃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꿈’의 소중한 의미를 일깨우며 새로운 희망을 주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담은 웹드라마이다.

꿈에 대한 희망과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낼 예정이며, 신예 김영대는 극 중 남주인공 박준석 역을 맡았다.

김영대는 ‘좀 예민해도 괜찮아’, ‘너, 대처법’, ‘오피스워치’ 등 다양한 웹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김영대는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웹드라마 작품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순수하고 한결같은 준석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영대가 출연하는 ‘아름다웠던 나의 우리에게’는 5월16일부터 매주 목요일 배틀그라운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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