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웹드라마 '어쨌든 기념일' 주연 캐스팅… 모범생 공유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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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민서가 웹드라마 '어쨌든 기념일(제작 72초TV)'에 출연한다.
©72초TV

민서가 출연하는 '어쨌든 기념일'은 10대들의 두근대는 첫사랑을 다룬 옴니버스 로맨스 드라마로, 인기 연애 웹시리즈 '바나나 액츄얼리'의 김남조 감독, 이민혜 작가가 연출했다.

민서는 극 중 연애는 공부에 방해만 된다고 생각하는 모범생 공유진 역을 맡았다.

민서는 올해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2'에 이어 '어쨌든 기념일'까지 연달아 주연에 캐스팅됐다.

한편 '어쨌든 기념일'은 5월21일부터 매주 화, 금 오후 7시 네이버 V LIVE(V앱)를 통해 공개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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