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엠버라거 ‘레드락’… ‘로스트 마스터’의 손길로 전혀 다른 밀도감의 맥주를 완성하다

 
 
기사공유
프리미엄 엠버라거 ‘레드락(Red Rock)’이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별한 스페셜 보리를 전문가의 손으로 추가 로스팅한 신선한 라거 맥주를 병에 담았다.

레드락은 붉은 호박색을 띠는 엠버라거(Amber Lager) 스타일의 맥주로 진한 맛과 부드러운 밀도감이 특징인 프리미엄 라거다. 

세계 최고의 몰트 하우스로 손꼽히는 영국의 요크셔(Yorkshire) 지방에서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별한 최상급의 보리를 로스트 마스터가 추가 로스팅한 ‘크리스탈 몰트(Crystal Malt)’만을 사용해 엠버라거 특유의 깊은 맛과 풍미, 부드러운 밀도감과 깔끔한 뒷맛을 완성했다.


보통의 라거 맥주가 로스팅 하지 않은 페일몰트를 사용해 가벼운 맛과 청량감을 갖는데 반해, 레드락은 72도의 정밀한 온도에서 몰트를 로스팅하는 추가 열처리 공법(Extra Roasting)을 적용하여 레드락 특유의 붉은색과 진한 맛, 풍미를 더욱 강조했다. 

또한 로스트 마스터의 손길로 탄생한 ‘캐러멜라이징(Caramelizing)’ 기법을 더해 몰트 자체의 단맛을 극대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선사한다. 알코올 도수는 5%, 용량은 500ml로 기름진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모든 음식과도 뛰어난 페어링을 이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크리스탈 몰트가 주는 특유의 풍미가 구운(로스트) 음식과 뛰어난 조화를 자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레드락 패키지는 엠버라거를 상징하는 붉은색 바탕에 크리스탈 몰트를 그려 넣어 제품의 특성을 보여주고, 병목에는 최적의 재료를 찾아 떠나는 몰트 마스터의 ‘레드락 맵(Beer Journey Map)’을 둘러 프리미엄 맥주의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레드락 마케팅 담당자는 “레드락은 다른 주종과 섞지 않아도 라거 맥주 그 자체의 풍미와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맥주로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생맥주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병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레드락을 통해 ’밍밍한 맛’, ‘폭탄주용 맥주’라는 라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국내 맥주 시장의 새로운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8.17상승 0.7723:59 10/15
  • 코스닥 : 646.80상승 5.3423:59 10/15
  • 원달러 : 1185.20상승 0.323:59 10/15
  • 두바이유 : 58.74하락 0.6123:59 10/15
  • 금 : 59.42하락 0.6123:59 10/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