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짜폰' LG V50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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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간의 안정화 작업을 거친 끝에 LG전자의 5세대 이동통신 첫 단말기 ‘LG V50 씽큐’(이하 V50)가 10일 정식 출시됐다. V50은 당초 지난달 19일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5G 품질이 논란을 빚으면서 출시가 한차례 연기됐다.

LG전자 측은 “5G 관련 품질 을 최대한 향상시켜 고객이 불편을 느끼지 못할만큼의 수준을 확보하겠다”고 출시 지연 이유를 밝혔다. 과연 3주의 시간을 거친 V50은 얼마나 만족할 만한 성능을 갖췄을까. 직접 체험해 봤다.

/사진=박흥순 기자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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