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이용방법' 화제… 우리 지역은 운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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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이용방법. /사진=타다 홈페이지 캡처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의 OUT을 외치는 택시기사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타다의 이용방법이 화제다.

타다는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후 휴대폰 번호로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타다의 서비스 이용시간은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현재 타다는 서울과 과천, 성남시 전 지역에서 출발 가능하다. 또한 인천 일부 지역에서도 출발할 수 있다.

도착 가능한 지역으로는 서울과 구리, 하남, 성남, 과천, 광명, 안양, 부천, 의정부, 수원, 용인, 고양, 군포, 의왕시 전 지역이다. 인천과 김포, 남양주시의 경우 일부 지역에 한해 도착할 수 있다.

타다는 론칭 6개월만에 가입 회원 50만명, 운행 차량 1000대, 1회 이상 운행 드라이버 4300명을 돌파한 플랫폼이다.

상세한 이용가능지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택시기사 안모씨가 서울광장에서 분신한 15일 광화문광장에서는 택시기사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어 차량공유서비스 퇴출을 주장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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