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멧 갈라, 과감하고 화려한 레드카펫룩 완성한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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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 또는 에메랄드가 세팅된 불가리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링
5월 6일,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된 ‘2019 멧 갈라(The 2019 Met Gala)’에 참석한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 헤일리 비버(Hailey Bieber),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로라 해리어(Laura Harrier) 릴리 앨드리지(Lily Aldridge), 조세핀 스크라이버(Josephine Skriver), 루피타 뇽오(LUPITA NYONG'O) 등 많은 스타들의 과감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한 주얼리가 전 세계에 오직 한 점씩만 존재하는 불가리의 하이주얼리와 헤리티지 주얼리로 밝혀졌다.
로라 해리어,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세팅된 불가리 하이주얼리 이어클립과 세르펜티 주얼리 워치, 다채로운 디자인의 비제로원 링 레이어드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은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관능적인 볼륨감, 최상급 소재 등 불가리 디자인의 정수를 표출하는 고귀한 주얼리 컬렉션으로, 각 피스들은 세상에 단 한 점씩만 존재한다.
릴리 앨드리지, 로즈 골드에 10캐럿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불가리 하이주얼리 링
불가리 하이 주얼리는 브랜드의 아름다움을 향한 비전을 보여줌과 동시에 고귀한 스톤을 착용하고 싶은 꿈을 현실로 이뤄주는 일종의 예술 행위다. 놀라움을 선사하는 젬스톤의 특성에서 영감을 받아 주얼리 장인의 손에서 완벽한 모습으로 탄생한다. 연구, 디자인, 창조의 과정은 3개월에서 1년까지 소요된다.
나오미 캠벨,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 또는 루비가 세팅된 다양한 디자인의 불가리 하이주얼리 브레이슬릿 착용
조세핀 스크라이버, 옐로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세팅된 불가리 헤리티지 이어링, 풍요와 지혜, 불멸을 상징하는 뱀 모티브의 불가리 세르펜티 링 착용
루피타 뇽오, 아메시스트, 루비, 에메랄드, 진주,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등 다양한 젬스톤이 세팅된 불가리 헤리티지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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