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섭외논란 언급 '당당'… "양심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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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섭외논란 언급. /사진=한끼줍쇼 방송캡처

방송인 강호동이 논란이 된 '한끼줍쇼' 섭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강호동은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모델 한혜진과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길거리를 가던 중 ‘유명인 섭외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을 했다.

최근 ‘한끼줍쇼’는 유명인의 방문하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유명인을 미리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강호동은 “우리 섭외한다고 뉴스도 나왔던 거 알고 있냐”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강호동이 언급한 섭외 논란에 대해 “짜고 한다고?”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함께 길을 걷고 있던 한혜진은 “저 논현동 사는데 왜 우리 집은 안 왔냐”고 물었다. 그러자 강호동은 “우리가 (누가 살고 있는지) 알고는 안 간다. 우리도 양심은 있다”라며 논란을 의식한 듯 해명했다. 제작진 또한 “‘한끼줍쇼’는 정정당당합니다”라는 자막을 달며 공식 해명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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