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증권사 부동산 투자 리스크 관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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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사진=뉴스1 DB

금융감독원이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자 리스크 관리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16일 증권·선물회사 감사부서 및 준법감시부서 소속 임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증권·선물회사 내부통제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금감원은 증권·선물회사가 부동산 쏠림 등 잠재 리스크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 회사 스스로 내부통제 역량과 투자자 보호 책임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회사 내부 통제시스템 개선을 유도하는 등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올해 검사 방향과 중점검사 사항도 제시했다. 올해부터 실시되는 유인부합적 종합검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제도 취지와 평가지표 및 수검부담완화 방안 등을 전달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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