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제 강제추행 주장' 반민정, 누구?

 
 
기사공유
배우 반민정. /사진=반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촬영 도중 상대 여배우 반민정씨(39)를 강제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유죄가 확정된 배우 조덕제씨(51)가 피해자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온 가운데 피해자 반씨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씨는 1980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했고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반민정은 영화 '엄마', '요가학원', '특수본', '응징자', '치외법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 드라마 '각시탈', '골든 크로스', '연개소문, '온에어' 등에서 활약했으며 'TV소설 저 하늘에 태양이', '심야식당', '엄마니까 괜찮아'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앞서 반씨는 지난 2015년 4월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도중 조씨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자 조씨는 반씨가 ‘허위 신고’를 했다며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또한 5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다. 이에 반씨도 조씨를 상대로 반소(맞소송)를 제기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45.31하락 14.2823:59 05/24
  • 코스닥 : 690.03하락 6.8623:59 05/24
  • 원달러 : 1188.40하락 0.823:59 05/24
  • 두바이유 : 68.69상승 0.9323:59 05/24
  • 금 : 66.73하락 2.4923:59 05/2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