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누리, 드라마 '닥터 탐정' 캐스팅… 20대 파견 노동자 박혜미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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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누리가 드라마 '닥터 탐정'에 출연한다.
©에코글로벌그룹

SBS드라마스페셜 '닥터 탐정'(극본 송윤희/ 연출 박준우)은 사회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사회 고발 드라마로, 죽음이 자연의 농락이 아닌 인간의 농락이고 사후 치료가 아닌 사전 예방이 문제일 때 그 원인과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서는 닥터 탐정의 이야기를 다룬다.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박준우 PD와 송윤희 작가의 첫 드라마 진출작이다.

극중 배누리는 생계를 위해 미대 진학이라는 꿈을 포기하고 하청노동자로 살아가는 20대 파견 노동자 박혜미 역을 연기한다.

배누리는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캐릭터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오민정 역으로 등장해 역대급 얄미움은 물론 뻔뻔한 모습을 100%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최대로 높이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배누리가 출연을 확정 지은 SBS드라마스페셜 '닥터 탐정'은 7월 방영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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