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선알미늄, 이낙연 대세론 기대감 속 20%대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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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이 이낙연 국무총리 대세론에 힘입어 장중 20%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후 1시51분 현재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 대비 790원(24.92%) 오른 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계열사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 관계로 알려지며 이낙연 정치테마주로 분류됐다.

앞서 이 총리는 지난 15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선유력주자 후보로 거론된 것에 대해 “저로서는 조금 부담스럽다”며 “(내년 총선 역할론에 대해) 요구할 생각도, 기획할 생각도 없다”고 일축했다.

그는 “다만 정부 여당에 속한 사람이니 심부름을 시키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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