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주위에 있을 법한 느낌이 나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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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이 배우 채수빈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나일론
사진 속 채수빈은 절제된 커팅과 원톤의 모던한 스타일링을 그녀만의 무드로 소화하며 공주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이어진 터뷰에서 채수빈은 애정해 마지않는 반려묘, 반려견을 비롯하여, 현재의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현재 출연 중인 연극 무대에 대해선 “관객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 연극이 주는 가장 큰 에너지다.”라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요즘 새로 시작한 도전이 있느냐고 묻자, “사실 어제부터 우쿨렐레를 시작했다. 전부터 하고 싶었던 건데 미뤄오다가 몇 일 전에 악기를 구매했다. ‘올챙이 송’과 ‘곰 세 마리’를 마스터 했고 이 도전의 목표는 영화 'HER'의 ost인 ‘The moon song’을 멋지게 연주하는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내가 생각하는 매력에 대한 질문에는 “눈에 띄게 화려하다거나 예쁘지는 않지만 주위에서 하나 있을 법한 수수하고 예쁜 그리고 편안함 같은 부분들을 좋게 봐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일론

한편 그 밖의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6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녀와의 아름다운 시간을 담은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서 공개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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