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작업실 남태현, 장재인 두고 고성민과… 엇갈린 모습 '당황'

 
 
기사공유
위 남태현. 아래 장재인. /사진= tvN '작업실' 방송 화면 캡처

남태현이 장재인을 두고 고성민과 데이트를 해 엇갈린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작업실'에는 남태현과 고성민이 일일 데이트를 하는 모습과 함께 남태현, 장재인, 고성민, 빅원의 사각관계가 두드러졌다.

남태현은 고성민에게 “오빠 차로 데이트 가자”고 말했는데 이 자리에는 장재인과 빅원도 함께 있었다. 남태현에게 호감이 있던 장재인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빅원 역시 고성민에게 마음이 있었기에 같은 모습이었다.

남태현이 고성민과 데이트 중일 때 장재인은 빅원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성민이가 지금 너 질투하라고 태현이랑 간 거 아니냐. 그렇게 기초적인 것도 안 보이냐”고 말했다.

하지만 빅원은 “그건 네 생각이다. 모든 걸 섣불리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남태현은 데이트 때 줄곧 고성민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옷을 벗어주는가 하면 조개를 구워주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어떤 계기로 이렇게 된 건지 봐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40.92상승 16.8318:03 11/12
  • 코스닥 : 665.14상승 3.7718:03 11/12
  • 원달러 : 1160.80하락 618:03 11/12
  • 두바이유 : 62.18하락 0.3318:03 11/12
  • 금 : 61.15상승 0.2718:03 11/1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