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결혼 발표… "예비신랑 직업·나이·얼굴 비공개"

 
 
기사공유
방송인 강유미. /사진=강유미 유튜브 영상 캡처

방송인 강유미가 오는 8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

강유미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제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금 더 준비한 뒤에 여러분을 놀라게 하고 싶지만 더이상 미루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카메라를 켰다"며 "8월에 비공개로 가족, 친인척, 친구들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했다. 

강유미는 예비신랑에 대해 비연예인이라고 언급하며 "직업과 나이 얼굴 모두 개인 프라이버시로 공개하지 않겠다"며 "소개로 만났고 정말 저를 많이 사랑해주는 분이다. 웃음코드가 잘 맞아서 처음 만나자마자 이 사람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비밀로 하지 않고 결혼 준비 과정도 보여드리겠다. 데이트 하는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라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40.92상승 16.8318:03 11/12
  • 코스닥 : 665.14상승 3.7718:03 11/12
  • 원달러 : 1160.80하락 618:03 11/12
  • 두바이유 : 62.18하락 0.3318:03 11/12
  • 금 : 61.15상승 0.2718:03 11/1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