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앳푸드 모던눌랑, 특색 살린 여름 신메뉴 … 세련된 감각과 노하우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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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전문기업 ㈜썬앳푸드(대표 한종문)가 운영하는 부티크 중식당 ‘모던눌랑’이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모던눌랑’은 1930년대 상하이의 화려한 시대적 감각을 더한 부티크 차이니즈 퀴진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연출과 함께 국내 중식과 차별화된 플레이팅과 음식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핫플(Hot-place)’이다.

모던눌랑이 2019년 여름 신 메뉴로 선보이는 메뉴는 그 동안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꾸준히 사랑 받아 왔던 대중적 요리를 모던눌랑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육류와 해산물 등 요리메뉴 2가지와 여름철 입맛을 되찾아줄 식사메뉴 2종을 더한 총 4종을 선보인다.


신메뉴 ‘흑초 프라이드 포크’는 부드러운 돼지 목살 튀김에 새콤한 흑식초 소스를 곁들이는 한편 고소한 호두를 토핑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다. ‘크랩 비스크 유산슬’은 부드러운 머랭과 게살 비스크가 향긋하게 어우러져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닭 육수에 쫄깃한 옥수수면과 아삭한 야채를 함께 넣어 부드럽게 맛을 낸 ‘옥수수탕면’과 땅콩의 고소함에 지마장이 더해져 매콤하게 즐기는 콜드 누들 ‘탄탄 냉면’은 무더위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모던눌랑에서 선보이는 여름 신 메뉴는 모던눌랑 전 지점(반포 센트럴시티, 여의도)에서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썬앳푸드 관계자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고객 분들의 짧아진 입맛을 돋구어 줄 수 있는 메뉴들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모던눌랑만의 감성을 더해 감각적인 맛은 물론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하는 메뉴는 특히 여성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이라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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