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2019년 경력직원 공채… 20일까지 서류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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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2019년 경력직원 공채에 나선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쌍용건설이 2019년 경력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1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무는 국내건축(시공, 공무, 견적, 하자보수)과 해외건축(견적)이며 20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해당직무 경력 5년 이상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 ▲영어회화 능통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해외근무 가능자 우대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 등이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인성검사(온라인)→ 면접(실무 및 임원)→ 신체검사→ 정규직 입사(7월말 입사예정) 순이며 면접전형은 주말(토요일)을 이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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