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원/달러 4.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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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2원 오른 1195.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7원 오른 1192.2원으로 출발해 1195.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긴장이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도 하방 경직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화웨이를 블랙리스트에 올리면서 중국도 강경한 입장을 나타내는 등 미중 무역긴장이 결론을 위한 접점을 찾을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고 분석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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