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사는 하와이 해변 대저택 탄성… ‘마리텔V2’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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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방송 장면. /사진=마리텔위치 캡처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가 미국 하와이의 대저택을 공개했다.

18일 정오부터 온라인에서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하와이 집에서 요가 콘텐츠를 선보이는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는 하와이의 낭만적인 해변이 보이는 넓은 저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두 모녀는 요가를 선보였다.

야노 시호가 요리에 도전하던 중 추사랑은 하와이 현지 춤에 도전했고 추사랑이 춤을 추자 우지석 통역사와 모르모트라 불리는 권해봄PD도 함께 하게 됐다.

이후 야노 시호가 완성한 요리가 나왔다. 짜장라면에 계란, 치즈를 얹은 일명 ‘짜계치’를 선보이며 “하와이 오리지널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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