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가 뜬다! ’80년대 포차의 옛 감성 재현한 짚동가리쌩주 신메뉴 선보여

 
 
기사공유
30~50대에게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와 20~30대에게는 전통주와 한식을 현대적 감각에 맞게 풀어낸 브랜드로 사장 받고 있는 짚동가리쌩주가 상반기 신메뉴 7종을 출시하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6년 런칭해 대한민국 대표 주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잡은 짚동가리쌩주의 신메뉴는 ‘80년대 포장마차에서 즐기던 그 맛’이라는 테마로 뉴트로 열풍에 맞춰 직장인들의 애환과 추억의 향수가 담긴 포장마차의 인기 메뉴를 최신 트렌드와 접목하여 새롭게 맛을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메뉴는 ‘오돌오돌 짜글이’, ‘데리야끼 마늘똥집’, ‘깐풍치킨봉봉’, ’오징어입&새우머리튀김’, ‘순살크리스피’, ‘요거트치킨샐러드’, ‘치즈볼’ 총 7종이다.

‘오돌오돌 짜글이’는 지글지글 끓여 매콤한 콩나물 무침과 알싸한 대파를 오독오독 씹히는 재밌는 식감의 오돌뼈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우동면을 첨가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메뉴를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을 볶아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다.

‘데리야끼 마늘 똥집’은 포장마차의 인기 메뉴인 똥집을 주 재료로 만든 메뉴로 매콤한 데리야끼 소스에 쫄깃한 모래집과 통마늘, 양파를 튀기듯이 볶아 만들었다. 숙성시킨 쫄깃한 똥집과 마늘의 향이 어우러져 매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깐풍치킨 봉봉’은 육질이 쫀득쫀득하여 맛있는 치킨봉을 매콤달콤한 소스와 사천 고추를 더해 통마늘과 화끈하게 볶아 중독성 강한 아찔한 맛을 선보인다.

‘오징어입&새우머리튀김’은 고소한 새우 머리 튀김과 쫄깃하고 짭짤한 오징어입 튀김을 후렌치후라이와 함께 오니언디핑소스와 케첩에 찍어먹는 단골 인기 메뉴다. 

이 밖에도 맥주와 잘 어울리는 술안주 메뉴인 ‘순살크리스피’, 찹쌀로 만들어 쫄깃한 ‘치즈볼’, 여름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여심 저격 ‘요거트 치킨 샐러드’를 만나볼 수 있다.

짚동가리쌩주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80년대 포장마차에서 즐기던 맛’을 최근 트렌드에 맞게 재구성 했다”며 “모두 가속화되는 시대에 무거운 직장인의 퇴근길을 가볍게 소주 한잔과 함께 향수를 자극하는 정감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짚동가리쌩주는 전통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테마로 쌩주와 함께 2030세대부터 4050세대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장수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성공창업 주점브랜드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0.62하락 8.2418:01 10/23
  • 코스닥 : 658.98상승 3.0718:01 10/23
  • 원달러 : 1172.40상승 2.718:01 10/23
  • 두바이유 : 59.70상승 0.7418:01 10/23
  • 금 : 58.95하락 0.4318:01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