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JYP엔터, 1분기 실적 예쌍치 밑돌아… 목표주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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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은 20일 JYP Ent.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4만2000원에서 3만8500원으로 8.3% 하향조정했다.

JYP Ent.는 1분기 매출이 2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8억원으로 322.7% 늘어났다.

유성만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트와이스 앨범은 일본 포함 약 40만장과 스트레이키즈는 17만장을 판매하는 등 음원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 애널리스트는 "2분기에는 트와이스와 갓세븐, 스트레이키즈의 새로운 앨범 모멘텀과 월드투어로 음반·음원·매니지먼트 수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있지(ITZY)는 올해 하반기 초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이 예정돼 성장동력을 보유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1분기 엔터업종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 우려 등으로 주가가 부진했다"며 "2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확인되면 회사 주가도 점진적으로 회복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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