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진주' 보스웰리아, 맛도 좋고 효능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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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웰리아.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보스웰리아가 '좋은아침'에서 소개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좋은아침'에서는 무릎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보스웰리아가 소개됐다.

이날 이미영은 "무릎이 좋지 않아 좋다는 건 이것저것 많이 찾아먹는 편인데, 보스웰리아는 처음듣는다"며 질문했다.

이에 한 전문의는 보스웰리아를 '사막의 진주'라고 소개하며 "(보스웰리아는) 한방에서 많이 사용하는 약재로 한의학에서는 '유향'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스웰리아는 어혈을 풀어주고 소통을 잘시켜 부종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없애준다고 해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스웰리아를 차로 끓여 맛을 본 패널들은 독특한 맛과 향에 감탄하기도. 특히 이미영은 "입안이 깔끔하고 상큼해진다. 진짜 솔향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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