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장항동 54.4㎡ 1.8억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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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동 아파트 101.0㎡, 1회 유찰 8억8000만원


서울 서초구 우면동 753번지 서초참누리에코리치 아파트 103동 1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오솔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6개동 550세대 아파트단지로 2013년 10월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12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101.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중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오솔초, 영동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8억8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압류 7건, 압류 1건, 질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1억7000만원에서 1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6억9000만원에서 7억 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8-3213

◆목동 아파트 96.4㎡, 1회 유찰 10억64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4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409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영도초등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6개동 138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6년 9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96.4㎡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중앙로, 국회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목동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다. 영도초, 신목중, 한가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홈플러스,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3억3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0억64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압류 4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3억2000만원에서 14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거격은 6억원에서 6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425

◆장항동 아파트 54.4㎡, 1회 유찰 1억8410만원


경기 고양 일산동구 장항동 902번지 호수마을 아파트 103동 1004호가 경매에 나왔다.

호수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388세대 아파트단지로 1996년 2월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10층 남동향이며 전용면적 54.4㎡의 2베이 구조로 방이 2개다.

강촌로, 중앙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이 도보 약 5분 거리다. 호수초, 백신중, 백석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2억6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억841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2억5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2억원에서 2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6월4일 고양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66110

☞ 본 기사는 <머니S> 제594호(2019년 5월28일~6월3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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