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 프롭테크 스타트업 ‘디스코’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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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영(오른쪽)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와 배우순 디스코 대표이사. /사진=롯데자산개발
롯데자산개발이 프롭테크(Proptech) 분야 스타트업인 ‘디스코’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방식으로 부동산 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20일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서울 중구 시그니쳐타워 서관 8층 본사 대회의실에서 배우순 디스코 대표이사와 프롭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로써 롯데월드몰과 롯데몰 등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주거임대서비스 ‘어바니엘’, 공유오피스 ‘워크플렉스’ 등 다양한 부동산 사업을 영위하는 롯데자산개발은 상업용 부동산시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프롭테크 전문 업체 디스코와 협력해 나간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자산개발은 부동산 물건에 대한 다량의 정보를 기민하게 파악해 보다 효과적으로 개발사업지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디스코는 롯데자산개발과의 부동산 중개 플랫폼 상호 지원을 통해 브랜딩 제고 및 에이전트 회원 확대를 기대한다.

한편 프롭테크는 부동산(Propert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정보 기술을 결합한 부동산 서비스 산업을 의미한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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