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테일, '아마존 다해줌' 서비스 오픈 … 클릭 몇 번으로 손쉽고 편하게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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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플랫폼 몰테일을 운영하는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는 앱 전용 ‘아마존 다해줌' 서비스를 오픈했다.

'아마존 다해줌'은 해외직구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 미국 아마존 상품 중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구매에서 배송까지 한번에 다해드리는 앱 전용 구매대행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몰테일 앱을 실행한 뒤, 인기상점 내 아마존 미국사이트에서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다해줌 구매대행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상품과 수수료 결제, 배송지 입력을 마무리하면, 배송대행지에 상품 도착 후 측정된 배송비만 추가로 결제하면 끝난다.

몰테일 관계자는 "’아마존 다해줌’서비스를 이용하면 손가락 클릭 몇 번만으로 간편하게 해외직구를 할 수 있다."며, "향후 해외직구 고객 수요를 반영해 미국 아마존뿐 아니라 갭, 폴로, 이베이 등 다양한 해외 유명 상점들과의 연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몰테일은 '아마존 다해줌'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5월 말일까지 이용고객에게 수수료 0%, 배송비 8%인하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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