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찬방,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한 가맹점주 하모니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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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9일 진이찬방 인천 본사에서 ‘2019 온라인 시장 공략 마케팅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소셜커머스,오픈마켓,모바일 등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유통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며 뜨거운 현장 반응을 이끌었다. 

모바일 마케팅과 커머스 서비스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핵심적인 전략으로 구분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가치 상승, 매출 상승뿐 아나라 기업과 소비자의 소통에 기여해야함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게 되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018년 3월 기준 8조 9000억에 달하는 만큼 그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 반찬전문 브랜드 ‘진이찬방’은 기업마케팅의 필수요건으로 자리한 온라인 시장 진입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자 이번 세미나가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온라인을 넘은 스마트폰시대를 맞아 소비자의 변화하는 니즈와 더불어 고객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염두에 둔 판매 전략은 필수적이다. 결제의 편리성과 접근 용이성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만큼 이를 통한 효과적인 매출 상승의 마케팅 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나 온라인시장을 넘어서는 모바일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현황 파악, 시장진입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제시하며 온라인 시장 진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는 점에 주목할 만 하다.

▶온라인시장과 모바일시장 현황 ▶온라인채널 확보의 필요성 ▶배달서비스 확대와 사례 ▶신메뉴 소개 등 내용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참여를 이끌었다.

진이찬방측은 “이렇듯 여러 경제적 환경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온라인 시장 성장 방안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되고 참여한 사람들과 상호적으로 교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석한 서울,경기, 수도권의 가맹점주님들 역시 현시점에 필요한 정확한 시장 파악과 정보에 많은 도움을 받음으로써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진이찬방 이석현 대표는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소비자 니즈 확보 작업이 없다면 모든 사업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지속적인 소비자 니즈 연구와 메뉴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25일(토)과 29일(수)에 인천본사에서 성공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또 체험창업 프로그램으로 '나도 도전, 창업희망자를 찾습니다'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특히 사업설명회에서는 조리와 물류, 교육 등 진이찬방만의 차별화된 창업 지원 시스템을 설명한다. 또한 10평 내외 소규모의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상권 및 분석 데이터를 제시하며,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나 설명회 후에는 참석자의 희망에 따라 보다 상세한 개별 상담의 시간이 예정되어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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