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우등졸업, "4년 내내 장학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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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우등졸업. /사진=장동규 기자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로이킴이 우등졸업으로 학사학위를 받았다. 오늘(20일) 다수 매체에 따르면 로이킴이 워싱턴 DC에 위치한 조지타운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했다고 밝혔다.

‘우등 졸업’은 상위 10% 혹은 15% 이내 학생에게 주어지는 등급으로, 그는 재학기간 내내 장학금을 놓치지 않았으며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다. 현재 로이킴은 한국에 머물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졸업식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다.

지난 2012년 조지타운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한 로이킴은 최근 가수 정준영의 단톡방에서 일어난 불법 촬영 사건에 연루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 때문에 로이킴의 정상졸업이 어렵다는 추측도 제기되기도 했지만, 졸업장을 무리 없이 받았다.

로이킴은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으며 지난달 10일 경찰 조사를 받았다. 로이킴은 음란물 1건을 유포했다고 시인한 바 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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