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최윤영, "공포영화 찍다가 기절…정은지 많이 의지했다"

 
 
기사공유

배우 최윤영(오른쪽)이 2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0.0MHz'(감독 유선동) 언론 시사회에서 촬영 중 에피소드를 전하고 있다.

웹툰을 바탕으로 한 영화 '0.0MHz(0.0메가 헤르츠)'는 초자연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한 마을의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물로 정은지, 이성열, 최윤영, 신주환, 정원창 등이 출연한다. 오는 29일 개봉.
 

  • 0%
  • 0%
  • 코스피 : 2081.52상승 13.3511:16 10/16
  • 코스닥 : 651.56상승 4.7611:16 10/16
  • 원달러 : 1186.80상승 1.611:16 10/16
  • 두바이유 : 58.74하락 0.6111:16 10/16
  • 금 : 59.42하락 0.6111:16 10/1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