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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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가 국토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받고 사업계획 실현에 들어간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는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 신청이 승인됐다고 20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0월16일 발기인 36명이 참석하는 발기인 총회와 임시총회 등을 거쳐 국토부에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협회는 비영리법인 설립이 허가됨에 따라 조속히 법인설립 등기 절차를 마친 뒤 회원사 유치 활동과 함께 현장 종사자 등에 대한 청약절차 및 서비스 교육, 업계 자율정화 활동 등 발기인 총회 때 제시한 사업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다만 협회는 허가 과정에서 국토부가 협회 명칭에 사용된 ‘마케팅’ 용어에 대해 변경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차기 총회에서 정관을 변경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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