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 수제맥주와 함께하는 색다른 주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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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부지 브런치(GOOSE BOOZY BRUNCH)’ 오픈

도심 속 미식 공방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가 수제맥주와 브런치, 다양한 문화 생활이 결합된 이색 주말 프로그램 ‘구스 부지 브런치(Goose Boozy Brunch)’를 운영한다.

‘부지 브런치(Boozy Brunch)란 ‘술을 곁들인 알딸딸한 브런치’를 일컫는 말로 미국 등 서양문화권에서 최근 가장 핫한 형태의 브런치로 손꼽힌다. 이에 구스아일랜드는 국내에 아직 생소할 수 있는 ‘낮맥’ 문화를 다양한 컬쳐·라이프 스타일 클래스와 수제맥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구스 부지 브런치는 맥주를 활용해 상쾌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루프탑 비어 필라테스’와 수제맥주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부터 수제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비어 클래스’ 체험 이벤트로 구성된다. 

루프탑 비어 필라테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비어 클래스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두 프로그램 모두 소셜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과 구스아일랜드 공식 SNS를 통해 신청 및 자세한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는 ‘훈제 연어 베네딕트’, ‘팬케이크 앤 스크램블’, ‘바질 페퍼 통 베이컨’, ‘피쉬 앤 칩스’ 등 맥주와 함께 간단히 즐기기 좋은 브런치 메뉴를 구스아일랜드만의 스타일로 다채롭게 선보였다. 

IPA 맥주를 활용한 ‘IPA 썸머 비빔 파스타’와 드레싱에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대표 하우스맥주를 배합한 ‘비어 가든 썸머롤’ 등 시즈널 메뉴와 상큼한 낮맥을 위한 비어칵테일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에게 수제맥주와 함께할 수 있는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구스아일랜드만의 이색적인 주말 프로그램 ‘구스 부지 브런치’를 마련하게 됐다”며,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헤드브루어와 전문 셰프팀이 완성한 수제맥주, 브런치 메뉴의 환상적인 페어링으로 눈과 입이 즐겁고, 보다 유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스아일랜드는 주말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2시간에 한정, 구스아일랜드 브루하우스의 헤드브루어가 매장에서 직접 양조한 참신한 라인업의 하우스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하우스비어 무제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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