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 집 공개, 셀프 리모델링 하우스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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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집 공개. /사진=SBS 방송캡처

'동상이몽2' 배우 신동미, 허규가 새 집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동미, 허규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미, 허규 부부는 6평짜리 방에서 벗어나 손수 인테리어한 집으로 이사를 갔다.

신동미는 "거의 반 셀프로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진짜 우리 집이 아니어서 할 수 있는 게 한정적이었다. 비용도 아껴야 했다"며 "화장실은 너무 오래돼 나무가 썩어있었다. 대공사였다"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폭탄 맞은 이삿짐에 한숨을 쉬었다. 허규는 "이렇게 짐이 많을 줄 몰랐다"고 당황스러운 마음을 보였다.

이에 신동미는 "이삿짐을 급히 싸느라 버릴 걸 정리하지 못하고 왔다"며 "그냥 오늘 쉬고 내일 하고 싶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허규는 "한약 하나 먹고 시작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나둘 씩, 이삿집을 옮기기 시작했고, 하나하나 세심하게 모두 배치했다. 꼼꼼하게 신혼 공간들을 모두 채웠다. 로망이었던 홈바까지 세팅, 두 사람은 감격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신동미는 "진짜 집이 아니니 한계가 있었다, 리모델링은 반 셀프로 진행했다"면서 최대한 꽃단장을 했다며 비하인드를 밝혔다.

새 집 첫날밤, 이사의 묘미인 자장면으로 늦은 밤이 돼서야 첫 끼니를 해결했다. 하지만 짐더미는 줄어들지 않았다. 급기야 잠옷찾기에도 난관이 봉착해 웃음을 안겼다. 우여곡절 끝에 신동미가 세안을 하는 사이, 허규는 "천천히 씻어라"면서 급 외출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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