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니온, 中 희토류 관심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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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이 심화된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희토류 관련 기업체에 방문하면서 국내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9분 현재 유니온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305원, 29.90%)까지 올라 상한가(5670원)을 기록했다.

유니온은 백시멘트 및 각종 특수시멘트, 알루미나시멘트와 용융알루미나 제품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종속회사는 페라이트사업과 호환성 공구의 제조판매를 영위하고 있다.

특수시멘트를 기반으로 한 기존의 건축, 토목재료와 함께 폐자원활용, 희유금속 및 금속산화물 등의 신소재분야로 연구영영을 확장해 친환경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 중이다.

유니온의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3% 늘어난 485억1544만원, 영업손실은 2억3914만원으로 적자폭이 20여억원 크게 줄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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