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정해인 '봄밤', 넷플릭스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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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 한지민(왼쪽부터)이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봄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한지민과 정해인이 전 세계 190개국 시청자를 만난다. 

넷플릭스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의 채널 오픈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190여개국의 1억4800만명 가량의 유료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넷플릭스 가입자는 '봄밤'을 한국을 포함한 영어권 지역에서 정규 방송 1시간 후부터 시청할 수 있다. 일본은 오는 7월12일(현지시간) 모든 회차가 동시 공개된다. 나머지 국가에서는 다음달 1일부터 매주 두회차씩 볼 수 있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자신이 원하는 삶에 가치를 둔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과 따스하고 다정하지만 때로는 강렬한 승리욕을 드러내는 약사 유지호(정해인), 서로를 몰랐던 두 사람은 불현 듯 찾아온 감정의 파동을 겪는 현실적인 멜로를 그려낸다.

이번 작품에서 안판석 PD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종영 이후 1년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봄밤'은 안 PD와 김은 작가, 정해인이 두번째 의기투합하는 작품이다. '봄밤'은 '더 뱅커' 후속으로 오는 22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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