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 버거, 내일(22일) 딱 3시간만 국내에서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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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버거. /사진=인앤아웃 버거 공식 인스타그램

'미국 3대 버거'로 유명한 인앤아웃 버거를 국내에서 맛볼 수 있다. 

인앤아웃 버거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바비레드 강남점'에서 선착순 한정 판매를 실시한다. 메뉴는 '더블 더블 버거', '애니멀 스타일 버거', '프로틴 스타일 버거' 등 3종이다.

인앤아웃 버거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쉐이크쉑, 파이브가이즈 등과 함께 미국 3대 버거로 불린다. 냉동이 아닌 냉장 패티를 사용하는 햄버거, 즉석에서 통감자를 썰어 튀겨낸 프렌치프라이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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