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미에그, “스크램블 토스트& 코코넛스무디”의 특별한 맛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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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램블 에그 토스트&수제청 음료브랜드인 '야미에그'가 최근 경기도 분당에서 가장 젊은 거리인 수내동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야미에그는 분당 맛집으로 소문난 스크램블 토스트와 수제 과일청 음료 전문점으로 다양한 고객층으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미에그를 방문한 고객들은 “저렴하고 맛있다”,“별 기대 않했는데 기대 이상이다”,“망고를 직접 갈아서 만든 가격이 너무 저렴하다”,”베트남에서 먹었던 코코넛 스무디가 믿을수 없다“등 여러 가지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야미에그 분당 수내점은 직장인과 젊은이들의 유동성이 많은 곳에 자리하고 있어 분당맛집 온라인 켜뮤니티내에서 입소문을 타고있다.

영양 가득한 달걀과 수제 천연 발효빵, 즉석에서 튀긴 치킨 패티 등 일체 연육 제 및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매일 아침 신선한 식재료를 공수해 사용하는 것으로 음식의 품질과 건강에 특히 신경을 쓰는 친 환경 브랜드를 표방한다.

또한 생 망고를 직접 갈아 만든 망고 주스와 수제 과일청으로 만든 에이드, 베트남 코코넛과 연유를 사용한 코코넛 스무디까지 과일 본연 그대로의 맛을 서비스하고 있다.

분당수내점은 노란색과 흰색의 조화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쾌적한 실내분위기로 인하여 젊은층에게 가성비 최고의 매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키오스크를 활용한 주문시스템을 활용하여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는 운영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야미에그 수내점은 “가마로강정”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마세다린이 런칭한 브랜드로 소비자의 소비성향과 운영상의 간편함 그리고 가맹점의 수익성을 고려한 캐쥬얼 토스트 전문점이다.

마세다린 정태환 대표는 “수내점을 오픈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건강한 메뉴와 부담 없는 가격으로 모든 고객들께서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야미에그는 실평수 10평기준의 2~3명이 운영하는 컨셉으로 대학가나 역세권 중심의 유동성이 많은 입지위주의 입점 전략을 가지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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