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고백, 군대서 12kg 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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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고백. /사진=한밤 방송캡처

배우 지창욱이 군대에서 체중 12kg 증가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군 제대 3주차 지창욱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창욱은 “전투식량을 그렇게 많이 먹을 줄 몰랐다”면서 “군대 가서 12kg 쪘다가 다시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라면이나 냉동 식품을 많이 먹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냉동 식품 CF가 자신 있다면서 눈빛 연기를 즉석에서 하기도 했다.

공백기 동안 탐났던 역할을 묻자 지창욱은 "그냥 다 부럽다. 친구들이나 후배들 연기하는 것을 보면 내가 나가서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이나 걱정이 되기도 하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군대에 있는 1년 8개월 동안 많이 배웠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입대 한 번 더 할 수 있냐'고 묻자 지창욱은 "그건 좀"이라면서 어금니를 꽉 깨물어 웃음을 안겼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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