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보해양조, 유시민 대선출마 부인에 '급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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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대선출마 부인에 장중 급락세다.

22일 오전 9시22분 현재 보해양조는 전 거래일 대비 220원(13.33%) 내린 1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해양조는 유 이사장이 사외이사로 있어 대표적인 유시민 테마주로 분류된다.

유시민 이사장은 전날 KBS '오늘밤 김제동'에 출연해 최근 재단 행사에서 '원래 자기 머리는 자기가 못 깎는다'는 발언으로 재차 제기된 정계복귀설을 일축했다.

유 이사장은 "해당 발언은 무대에서 잘 안 들려서 (질문을) 잘 못 알아들은 것"이라며 "저는 2013년 2월에 정치를 떠난다고 SNS 글을 올린 후로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공무원이 되거나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일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를) 안 한다고 하는 걸 보니 정말 하려나 봐' 이러는 것은 언어를 혼란케 하는 것"이라며 "(정치를) 단 한 순간도 다시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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