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홍, 100억 재력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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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100억. /사진=불타는청춘 방송캡처

김광규가 박재홍의 재력을 언급하며 부러워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 겐나지는 박재홍을 회상하며 “운동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재홍은 “세수를 이렇게 못했다. 이렇게 하면 얼굴에 상처났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광규는 “그렇게 운동해서 100억 넘게 돈을 또... 건물도 사시고... 사업도... 우리 다 합쳐봐야 재홍이 안 된다”고 박재홍의 재력을 부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재홍은 “형님 또 왜 이러세요”라고 당황하며 “학교 다닐 때 운동 열심히 했고, 형은 공부에 아르바이트 열심히 하고, 번역도 하고, 방송출연도 하고, 용돈도 주고 그랬다”라고 과거 겐나지에게 용돈을 받았다며 화제를 돌렸다.

겐나지는 “해외 나가면 아무도 없으니까”라며 박재홍에게 용돈을 준 이유를 말한 데 더해 박재홍이 그렇게 받은 돈으로 제 선물을 사왔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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