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여름 수혜주로 뜨고 있는 ‘배럴’… 주가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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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쉬가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배럴이 폭염 수혜주로 주목 받으면서 주가가 오름세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40분 현재 배럴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6.69%) 오른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배럴은 대표적인 여름 관련주로 분류된다.

배럴은 래시가드, 보드숏(반바지) 등의 고기능 의류를 취급하고 있다. 래시가드는 비키니 등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수영복과는 달리 소매가 긴 티셔츠 타입의 옷으로 주로 수상스키, 서핑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때 착용한다.

상체를 가려주면서 신체에 밀착되고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다. 최근엔 서핑,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수영 등에서도 넓게 보급되는 추세다.
 

류은혁 ehryu@mt.co.kr

머니S 류은혁 기자입니다. 이면의 핵심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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