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지상, 유동근♥전인화 얼마나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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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유동근 전인화. /사진=임한별 기자, JTBC, 이매진아시아 제공

슈퍼밴드에 출연한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로 밝혀져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22일) 한 매체는 지상이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둘째인 유지상씨라고 전했다.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자녀의 얼굴을 미디어에 공개한 적이 없지만 이름은 방송과 인터뷰 등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지상은 두 사람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공개되지 않도록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상이 부모의 유명세에 힘입어 대중에게 알려지는 것보다 자신의 음악성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상은 슈퍼밴드에 출연 에드 시런(Ed Sheeran)의 '띵킹 아웃 라우드(Thinking Out Loud)'로 무대를 꾸몄다. 그의 노래가 끝나자 윤종신은 "밴드 보컬인데 그런 자세로 노래할 거냐. 전혀 끼가 없다"며 혹평했다. 지상이 노래 내내 곧은 자세로 노래한 걸 지적한 것이다.

이에 락밴드 리킨 파크의 멤버 조 한은 "야수가 숨어 있는 것 같다. 만약 야수가 나오면 모두를 놀라게 할 것 같다"며 윤종신과는 반대되는 평가를 내렸다.

한편 유동근과 전인화는 1989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한 방송에 출연해 "우리 지상이가 18세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한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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