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챗'이 뭐길래?…백종원이 아기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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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챗으로 촬영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스냅챗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촬영가는 백주부 메이크업 해주다가…"라며 백종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종원은 아기 얼굴이 합성된 채로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는 미국 소셜미디어인 스냅챗의 '베이비 필더'를 이용해 찍은 것이다.

이어 소유진은 "뭐여 이게? 이거 재밌네. 아 나가야 된다고!"라는 백종원의 반응도 함께 옮겨 적었다.

한편 스냅챗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면서 메시지를 보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앱 중 하나로 꼽히는 스냅챗은 국내에서도 지난 2016년 '얼굴 바꾸기(Face swap)' 필터를 최초로 선보여 주목받은 바 있다.
 

김경은 silver@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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