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신혜선·김명수,"'단 하나의 사랑' 판타스틱한 사랑 꿈꾸는 분들 위한 선물"

 
 
기사공유
(왼쪽부터)'단 하나의 사랑' 배우 김명수 신혜선.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단 하나의 사랑' 첫방을 앞두고 신혜선과 김명수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KBS 라디오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신혜선과 김명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랜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 신혜선과 김명수는 이날 오후 10시 '단 하나의 사랑' 첫 방송을 앞두고 떨리는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신혜선은 "드라마가 잘 되고 안되는 것은 운이고, 우리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라며 "우리는 열심히 촬영 했지만 봐주시는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김명수는 "예쁜 장면들이 정말 많다"며 "발레를 정말 쉽게 알려주는 드라마다"라고 소개했다.

신혜선은 극중 발레리나 역할을 맡았다. 신혜선은 자신이 맡은 배역과 관련해 "예술적인 재능이 거의 없다. 움직이는 것도 별로 안좋아하는데, 연서라는 캐릭터는 정말 매력있었다"며 "발레에 필요한 속근육을 키우기 위해서 자이로토닉을 열심히 하고 있다. 다리가 찢어지지 않아서 위약금을 내고 물러야 하나 생각했다. 이제는 다리가 찢어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명수는 천사 역할을 맡았다. 김명수는 "천사 역할이라고 해서 처음에는 당황했다"며 "성격이 밝고 캐릭터가 좋아서 선택을 했다. 저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라고 설명했다.

신혜선은 김명수의 첫 인상은 안 친해질 것 같은 사람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신혜선은 "안 친해질 것 같았는데 30분만에 동네 누나 동생처럼 친해졌다"며 "명수가 성격이 좋아서 정말 편안해졌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김명수는 신혜선에 대해 "첫 인상이 지금 인상과 똑같다. 성격이 유쾌하고 쾌활하다"고 덧붙였다.

또 신혜선과 김명수는 드라마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전하기도. 김명수는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고 싶다"고 했다. 신혜선은 "오늘은 5%만 넘었으면 좋겠다"고 소박한 목표를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혜선과 김명수는 '단 하나의 사랑' 첫방 사수를 부탁했다. 김명수는 "저희 드라마가 판타스틱 로맨스다"라며 "판타스틱한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드라마다"라고 전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5.41하락 7.7418:01 06/14
  • 코스닥 : 722.25하락 4.4318:01 06/14
  • 원달러 : 1185.30상승 2.218:01 06/14
  • 두바이유 : 62.01상승 0.718:01 06/14
  • 금 : 59.90하락 0.3818:01 06/14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