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감자탕 '대구 성서점', 소외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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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대구 달서구에 리뉴얼 오픈을 한 '남다른감자탕' 성서점‘ 고진희 대표는 지난 5월 22일 보육원 새볕원을 방문하여 개업 수익금을 전달하였다.

고진희 대표는 대구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장 개업 후 3일간의 수익금 전액을 보육원에 후원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 보육시설인 새볕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보육용품을 구매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고진희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서 소외된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라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되어 아이들이 앞으로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바란다.”라고 했다.

최용우 사무국장은 “개업 수익금 기부라는 의미 있는 나눔을 해주신 고진희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위한 물품 구매 등 뜻깊은 곳에 후원금을 사용하겠다.”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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